anmoc about



안목 anmoc · 眼目

사물을 보고 그 가치를 알아보는 눈.


2006년부터 사진책을 만들며 시작된 안목은,
2026년부터 부산 달맞이 언덕에서 창작과 휴식, 만남을 위한 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
안목은 사람과 자연,
사물과 사진까지
서로의 안목을 나누며,
긴 시간을 함께 걸어가는 일을
소중하게 생각합니다.


그림 : 조완기

사진 : 박태희